암행어사 리포트

마산향교 유림 교양 강좌

마산향교 유림들이 최낙인 전 경남교육청 교육국장의 강의를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다. 지난 7월25일 마산향교(전교 손주섭) 유림회관에서 최낙인 전 경남교육청 교육국장이 ‘행동하는 노년상’이라는 주제로 유림 200여 명에게 교양강좌를 실시했다. 이어서 서영수 전 교화수석장의의 ‘제례’에 관한 강의도 함께 열렸다. 최낙인 강사는 “향교는 우리사회 교육의 요람이었

정희준 기자 2014. 8. 13.

마산향교 유림들이 최낙인 전 경남교육청 교육국장의 강의를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다.

 

지난 7월25일 마산향교(전교 손주섭) 유림회관에서 최낙인 전 경남교육청 교육국장이 ‘행동하는 노년상’이라는 주제로 유림 200여 명에게 교양강좌를 실시했다.

이어서 서영수 전 교화수석장의의 ‘제례’에 관한 강의도 함께 열렸다.

최낙인 강사는 “향교는 우리사회 교육의 요람이었던 만큼 몸은 못 따라와도 마음만은 희망을 가지고 생활하고, 어려운 시대를 잘 극복하고 오늘이 있게 한 주역인 유림들의 긍지를 잊지 말고, 꺼지지 않는 사회의 등불이 되자”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