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최국현 수석장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보범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이대형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노성궐리사(수석장의 최국현)는 지난 4월25일 춘향을 봉행했다.
최국현 수석장의는 인사말에서 “요즈음 계속 봄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화창하다. 바쁜 일정 뒤로 하고 춘향을 봉행키 위해 참사한 유림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 경건하고 엄숙한 가운데 향사를 봉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춘향에는 임일수, 이기채, 국봉중 논산시 유림협의회 전 현직 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초헌관은 이보범 노성향교 원임 전교, 아헌관은 임일수 유림협의회 원임 회장, 종헌관은 공우식 공씨문중 임원, 분헌관은 김재호 진산향교 장의, 제장의는 박문규 노성향교 전교, 집례는 조문형 충곡서원장, 알자는 정진명 노성향교 장의, 대축은 이대형 노성향교 장의, 분축은 이광준 노성향교 장의, 전사관은 이옥범 노성향교 원임 전교, 진설은 성기환 노성향교 장의, 직일은 김영순 연산향교 원임 전교가 맡았다.
궐리사는 1716년 노성산 아래 궐리촌에 궐리사를 건립하고 이듬해에 공자 영정을 봉안 했다.
1805년 관찰사 박윤수 등이 현 위치로 이건했으며 궐리사는 강릉, 제천, 화성에도 있었으나 현재는 이곳과 화성에만 남아 있다. 그 후 권리사는 조정으로부터 사액을 받았으며 중수를 거듭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노성궐리사는 1978년 12월30일 도 지정 문화재 기념물 제20호로 지정돼 보존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