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3월 망분향례 올려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4월30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광남 성균관 전학 집례로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호교순 장의, 집례는 김광남 성균관 전학, 봉향은 김수진

김영은 2018. 5. 1.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4월30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광남 성균관 전학 집례로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호교순 장의, 집례는 김광남 성균관 전학, 봉향은 김수진 장의, 봉로는 김종호 성균관 전학, 알자는 김연준 장의, 격고는 허남윤 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호교순 장의는 상지대학교 학생처장을 거쳐 생명자원과학대학장을 역임했으며, 정년퇴직 후 명예교수로 활동하면서 축적된 경륜을 살려 원주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5월7일에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을 초청해 특강을 가질 예정이니 많은 참석 당부한다. 5월11일에는 시연회원들이 일무를 배우기 위해 인천 향교를 방문한다"는 공지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