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향관이 관수 세수하고 있다.
헌향관 등이 동무 앞에서 서향하여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4월30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보름 삭분향례를 47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고재열 장의가 맡았고, 집례는 천세웅 장의, 알자는 김석우 청년유도회장, 봉향은 최화호 장의, 봉로는 최우식 장의가 맡았다.
분향에 앞서 송중섭 성균관유도회 수원지부 회장은 금년 성년례 행사를 5월24일 거행할 계획이라면서 장의와 유림은 물론 일반 시민도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천세웅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