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재배하고 있다.
청난사에 오르고 있다.
추모제향이 거행되고 있다.
홍주청난공신추모제향이 5월4일 오전 11시 홍성읍 월산리 백월산 청난사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홍주향교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주내영 홍주청난사 승모회장이 주관한 이날 행사의 초헌관은 이용록 홍성부군수, 아헌관은 유환동 홍성문화원장, 종헌관은 청난사 유족 대표가 맡았다.
홍주청난사는 임진왜란 때 이몽학의 난을 평정한 다섯 공신인 홍주목사 홍가신, 수군절도사 최호, 병마절도사 박명한, 심경행, 임득의 등 5공신을 모시고 있으며 1989년에 건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