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주청난공신 추모제향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재배하고 있다. 청난사에 오르고 있다. 추모제향이 거행되고 있다. 홍주청난공신추모제향이 5월4일 오전 11시 홍성읍 월산리 백월산 청난사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홍주향교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주내영 홍주청난사 승모회장이 주관한 이날 행사의 초헌관은 이용록 홍성부군수, 아헌관은 유환동 홍성문화

안병주 기자 2018. 5. 5.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재배하고 있다.

 

청난사에 오르고 있다.

 

추모제향이 거행되고 있다.

 

홍주청난공신추모제향이 5월4일 오전 11시 홍성읍 월산리 백월산 청난사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홍주향교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주내영 홍주청난사 승모회장이 주관한 이날 행사의 초헌관은 이용록 홍성부군수, 아헌관은 유환동 홍성문화원장, 종헌관은 청난사 유족 대표가 맡았다.

홍주청난사는 임진왜란 때 이몽학의 난을 평정한 다섯 공신인 홍주목사 홍가신, 수군절도사 최호, 병마절도사 박명한, 심경행, 임득의 등 5공신을 모시고 있으며 1989년에 건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