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96회 꿈나무 큰잔치 홍천 토리숲서 열려

제96회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홍천 토리숲에서 열렸다.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이 어린이들에게 유복입기 체험을 돕고 있다. 유복을 입고 다도체험을 하고 있다. 체험행사에 도움을 준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군이 주최하고 홍천꿈나무큰잔치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강원일보가 후원한 ‘제96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홍천꿈나무큰잔치가’가 5월5일 홍

정희섭 기자 2018. 5. 6.

 

 

제96회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홍천 토리숲에서 열렸다.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이 어린이들에게 유복입기 체험을 돕고 있다.

 


 

 

유복을 입고 다도체험을 하고 있다.

 


 

 

체험행사에 도움을 준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군이 주최하고 홍천꿈나무큰잔치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강원일보가 후원한 ‘제96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홍천꿈나무큰잔치가’가 5월5일 홍천 토리숲에서 펼쳐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는 행사장 내에서 ‘다도체험/유복입기체험’ 행사를 펼쳐 150여 명의 어린이들이 옛 선비들의 모습을 재현했다.

 

최수옥 전교는 “현대 물질문명이 만연한 가운데 우리 고유의 전통예절이 많이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어린이들이 전통유복을 입고 다도체험을 익혀 옛 선비들의 모습을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홍천을 예절의 고장으로 만드는데 홍천향교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