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 내남유도회지회 선진지 심방 

경주 내남유도회지회 회원들이 심방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 내남유도회지회(지회장 최병진) 회원 60명은 지난 5월4일 선진지 심방을 했다. 이날 심방단은 진주시 금곡면 소재 남악서원과 이반성면에 소재한 가호서원을 심방하고 남강 촉석루를 답사했다. 총회를 겸해 열린 이날 행사는 회원들의 유학교양함양과 단합·친목증진을 위해 매년 실시해 왔다. 이번

김영제 2018. 5. 8.

경주 내남유도회지회 회원들이 심방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 내남유도회지회(지회장 최병진) 회원 60명은  지난 5월4일 선진지 심방을 했다.

이날 심방단은 진주시 금곡면 소재 남악서원과 이반성면에 소재한 가호서원을 심방하고 남강 촉석루를 답사했다.

총회를 겸해 열린 이날 행사는 회원들의 유학교양함양과 단합·친목증진을 위해 매년 실시해 왔다.

이번에 심방한 남악서원은 김유신. 설총. 최치원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가호서원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 능포 정문부 공을 제향하는 곳이다.

회원들은 이번 심방을 통해 "경남의 서원문화와 예절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