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옥 전교가 효 백일장 및 사생대회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효 백일장 작품을 심사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지난 5월8일 명륜당 앞에서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최재철 성균관유도회 홍천군지부 회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학부모,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제1회 효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개최하고 10일 작품심사를 마쳤다.
심사 결과 효 백일장 장원 박서윤(홍천여중 3) '둥지 속의 효', 차상 황서희(남산초 4) '부모님의 사랑', 최예빈(홍천여중3) '있을때 잘해라', 차하 황윤종(홍천초 5) '봄 같은 엄마', 김대현(홍천초 5) '할머니표 반찬', 김영민(홍천초 2) '효' 작품이 선정됐다.
사생대회는 초등 저학년 '효 생활화',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교는 '홍천향교 풍경화' 작품을 심사한 결과 장원 이다하(홍여고 2), 차상 정서은(홍천초 3), 배하영(홍여중 3), 차하 박주영(남산초 1), 용규영 (홍천초 3), 박신희(홍여고 3) 학생이 입상했다. 그 외 참방 각 4명, 장려 각 5명을 선정해 10일 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