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행림서원 2018년 춘향 거행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석정남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경중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진성오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 육곡리 420-1번지에 있는 행림서원(원장 석정남)은 5월14일 춘향을 올렸다. 이날 춘향에는 논산시 유림협의회 임일수, 이기채 고문, 국봉중 회장,

이기채 기자 2018. 5. 14.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석정남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경중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진성오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 육곡리 420-1번지에 있는 행림서원(원장 석정남)은 5월14일 춘향을 올렸다.

이날 춘향에는 논산시 유림협의회 임일수, 이기채 고문, 국봉중 회장, 이충열 시의회 부의장, 정병수 가야곡면장과 유림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석정남 원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시기에 참사를 위해 참석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참사자 여러분은 경건하고 엄숙하게 향사를 거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초헌관은 김경중 은진향교 원임 전교, 아헌관은 김수회 노성향교 장의, 종헌관은 이강조 도애 선생 후손, 직일은 하영수 봉곡서원장, 알자는 채서기 은진향교 장의, 대축은 진성오 은진향교 장의, 진설은 한영근 은진향교 장의, 사준은 손병권 유림, 집례는 양철야 노성 권리사 모성회장이 맡았다.

행림서원은 1867년(고종 4년) 창건해 만죽헌(萬竹軒) 서익(徐益) 선생과 1976년 도애(桃崖) 이소(李韶) 선생을 추배해 양위를 추모하기 위하여 건립한 서원이며 유림들이 매년 음력 3월29일과 9월29일에 향사를 올리고 있다.

이 서원은 사우 앞에 아름드리 은행나무 두 주가 있어 이로 인해 행림서원이라 했으며, 1984년 5월17일 문화재 자료 제76호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