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관광객들이 전통혼례 체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이상필)에서는 지난 5월16일 오전 명륜당에서 이스라엘 관광객 22명이 전통 민속체험을 했다.
이날 렛스시욘나시(市)에 거주하는 신랑 요시카돈(72세)과 신부 아우바카돈(72세) 씨가 전통혼례, 떡메치기, 다도 체험을 했다.
이들은 “경주에 관광왔다가 전통 민속체험을 하게 되어 한국의 문화를 알 수 있어 뜻 깊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관광객들이 전통혼례 체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이상필)에서는 지난 5월16일 오전 명륜당에서 이스라엘 관광객 22명이 전통 민속체험을 했다. 이날 렛스시욘나시(市)에 거주하는 신랑 요시카돈(72세)과 신부 아우바카돈(72세) 씨가 전통혼례, 떡메치기, 다도 체험을 했다. 이들은 “경주에 관광왔다가 전통 민속체험을 하게 되어 한국의
이스라엘 관광객들이 전통혼례 체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이상필)에서는 지난 5월16일 오전 명륜당에서 이스라엘 관광객 22명이 전통 민속체험을 했다.
이날 렛스시욘나시(市)에 거주하는 신랑 요시카돈(72세)과 신부 아우바카돈(72세) 씨가 전통혼례, 떡메치기, 다도 체험을 했다.
이들은 “경주에 관광왔다가 전통 민속체험을 하게 되어 한국의 문화를 알 수 있어 뜻 깊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