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제46회 성년의 날 맞아 '성년례' 행사 개최

김남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년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관례를 치르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5월21일 오전 10시 제46회 성년의 날을 맞아 충효관 2층에서 내외빈 관·계레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년례를 거행했다. 이날 사회는 김도기 성균관청년유도회 기획실장이 맡았으며, 박정하 성균관청년유도회 북구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강막례 기자 2018. 5. 22.

 

김남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년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관례를 치르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5월21일 오전 10시 제46회 성년의 날을 맞아 충효관 2층에서 내외빈 관·계레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년례를 거행했다.

 

이날 사회는 김도기 성균관청년유도회 기획실장이 맡았으며, 박정하 성균관청년유도회 북구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했다.

 

관·계례자로는 공군부대 30명, 동성고등학교 3명, 다문화 가정 4명 총 37명이 참여했다.

 

김남전 전교는 "성년식은 만 19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가정은 물론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짊어질 성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의식을 부여하는 행사다"라며, "성년이 된다는 것은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부모님께 의존적인 삶을 탈피해 사회적 관계 속에서 자기의 행위에 대한 책임과 운명을 스스로 선택하고 개척하며,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는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최흥렬 광주향교재단 이사장, 김중채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회장, 이종섭 모성회장이 축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향교 주최, 성균관여성유도회·성균관청년유도회 광주시본부 주관, 광주광역시 남구청·광주향교재단·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모성회·성균관유도회 동구지부·서구지부·남구지부·북구지부·광산구지부 후원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