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문화원, 백제로 떠나는 시간여행 탐방길 올라

백제문화단지 사비궁 앞에서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거창문화원(원장 이종천)에서는 지난 5월10일과 5월24일 두 차례에 걸쳐 10일 285명, 24일 150명이 충남 부여 일원을 중심으로 역사문화 탐방을 했다. 1400년 전 찬란한 문명을 꽃피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재현한 백제문화단지, 논산의 관촉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미륵보살입상(국보 제323호)

이점국 기자 2018. 5. 25.

 

백제문화단지 사비궁 앞에서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거창문화원(원장 이종천)에서는 지난 5월10일과 5월24일 두 차례에 걸쳐 10일 285명, 24일 150명이 충남 부여 일원을 중심으로 역사문화 탐방을 했다.

 

1400년 전 찬란한 문명을 꽃피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재현한 백제문화단지, 논산의 관촉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미륵보살입상(국보 제323호), 백제의 흥망성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백제군사박물관을 관람했다.

 

이날 이종천 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탐방은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생각으로 하게 되었다. 뜻깊고 유익한 시간 되길 바란다. 거창문화원 가족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제17대 임기가 시작되었다. 많은 협조 바라며 오는 6월18일 단오제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