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4월 망분향례 올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29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광남 성균관 전학 집례로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경수 장의, 집례는 김광남 성균관 전학, 봉향은 김연구 장의, 봉로는 김종호 성균관 전학, 알자는 김연준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

김영은 2018. 5. 29.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29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광남 성균관 전학 집례로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경수 장의, 집례는 김광남 성균관 전학, 봉향은 김연구 장의, 봉로는 김종호 성균관 전학, 알자는 김연준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김경수 장의는 공직에서 정년 퇴임 후 (사)자연보호 중앙연맹 원주시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원주시 실버월드 오케스트라 트럼펫터로 활동하는 등 풍부한 경륜을 살려 원주향교를 위해 봉사해 왔다.

분향을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지난 5월23일 진주향교에서 개최된 '유교신문 전국기자협의회 심동섭 회장 취임식 및 기자 간담회'에서 유교신문사 이상호 사장이 수여한 감사장을 원주향교 김영은 기자에게 전수하고 축하했다.

이어 김효열 전교는 5월에 행한 사항에 대해 공지하고 6월2일 오전 10시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2차 특강(유교의 본질과 예의 본질)에 많이 청강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