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조충훈 순천시장 초청간담회 순천향교 중심 도시재생 추진 사업 실시

조충훈 순천시장과 박홍민 전교, 원로 유림들이 풍화루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순천시(시장 조충훈)는 원도심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순천 지역 영동, 행동, 금곡동, 옥천동, 매곡동을 아우르는 역사 문화권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순천향교 풍화루에서 열린 유림 원로와의 대화에서 “순천향교를 중심으로 옥천서원과 문화의거리 일원을 역사 문화사업 지

편집부 2014. 8. 21.

조충훈 순천시장과 박홍민 전교, 원로 유림들이 풍화루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순천시(시장 조충훈)는 원도심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순천 지역 영동, 행동, 금곡동, 옥천동, 매곡동을 아우르는 역사 문화권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순천향교 풍화루에서 열린 유림 원로와의 대화에서 “순천향교를 중심으로 옥천서원과 문화의거리 일원을 역사 문화사업 지구로 지정하고 옛 승주군청 터인 교보생명 건물을 36억 원에 매입해 이 장소에 옛 순천 행정의 중심이었던 ‘관아’와 ‘치소’를 복원해 순천의 역사를 재조명할 수 있는 원도심 재생으로 도시기능을 되살리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3년 전부터 추진해 온 선비문화체험관 신축과 향교 진입도로 확장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