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들이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참석 회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8 현대문예 문학상 시상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 6월5일 오전 11시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에서 회원과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식전행사로 축가(신승호 가수), 민요, 시낭송이 있었으며, 1부 개회식 및 문학상 시상, 2부 총회, 3부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개회식 및 문학상 시상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문학상 시상, 수상소감(전석홍 시인), 대회사(황하택 이사장), 축시 낭송(최국남 낭송), 축가(김다영 가수) 등으로 진행됐다.
황하택 이사장은 전 전라남도지사 전석홍 시인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올해 수상자로는 임문자 전 광주시인협회 부회장, 김형미 전 현대문예작가회장, 이개호 전 현대문예작가회총회장, 강환식 현대문예작가포럼 운영위원, 전석홍 전 전남도지사, 조옥순 현대문예 제주작가회장 등 6명이 선정됐다.
2부에서는 김용하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신용기 처장의 진행으로 회칙 협의, 임원 선출, 기타 안건 등 정기총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