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관내 유치원 어린이 대상 전통문화 예학교실 열어

고순애 강사가 어린이들에게 다도 및 다식 예절을 가르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6월5일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버들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예학교실을 열었다. 이동명 강사의 지도와 고순애 강사의 강의로 공수배례법과 인성예절교육에 이어 전통문화인 다식 만들기와 다도(茶道)예절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김영은 2018. 6. 7.

고순애 강사가 어린이들에게 다도 및 다식 예절을 가르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6월5일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버들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예학교실을 열었다.

이동명 강사의 지도와 고순애 강사의 강의로  공수배례법과 인성예절교육에 이어 전통문화인 다식 만들기와 다도(茶道)예절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대성전으로 자리를 옮겨 김효열 전교로부터 문묘에 봉안된 성현들의 유업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향교가 매주 화요일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예학교실은 버들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최유빈·조성민 선생의 인솔로 이뤄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