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진국 회장이 김두호 사무국장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김두호 사무국장이 박진국 회장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박씨종친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박진국) 임원단이 박진국 회장과 박종대 사무처장의 인솔로 6월7일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단은 문묘 알묘를 하고 묘당내에서 김두호 사무국장의 안내로 기장문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풍화루에 마련된 다과자리에서는 시종 황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유교문화와 박씨문중에 대한 담론을 나눴다.
박진국 회장은 『박씨종친회 60년사』와 2년마다 정기적으로 간행하는 『라정(蘿井)』을, 김두호 사무국장(성균관 감사)은 천자문, 추구집과 부채를 향교방문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이날 왕금자 기장향교 여성수석장의(유도회 기장지부여성회장)가 다과 등을 준비하며 방문단을 접대했다.
박씨문중 대표로는 박종만, 박재일, 박진선 부회장, 박윤술, 박현재 감사, 박영택 참봉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