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철원 갈말읍 새마을가족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

독거노인댁을 찾아 집수리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철원군 갈말읍 새마을 지도자회(회장 임명호)와 부녀회(회장 이애숙) 회원 30여명은 6월7일 토성리 독거노인댁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배와 장판 교체작업과 집 안팎 환경정리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토성리 부녀회에서도 봉사에

이주섭 기자 2018. 6. 10.

 

독거노인댁을 찾아 집수리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철원군 갈말읍 새마을 지도자회(회장 임명호)와 부녀회(회장 이애숙) 회원 30여명은 6월7일 토성리 독거노인댁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배와 장판 교체작업과 집 안팎 환경정리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토성리 부녀회에서도 봉사에 참여한 갈말읍 새마을 회원들을 위해 손수 음식을 장만해 식사를 제공했다.

 

임명호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분들의 쾌적한 주거시설 조성을 위해 읍내 각종 사회단체와 연대하여 집수리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