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여성문화제 개전식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거창문화원(원장 이종천)에서는 지난 6월11일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2018년 여성친화도시 기념 `제13회 거창여성문화제-향토여류작가 작품전시회` 개전식이 열렸다.
이날 개전식에는 각급 여성작가 및 관내 문화예술인 등 100여 명이 참가했으며 18일까지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거창문학회, 거창한시협회, 거창미협, 한터바림, 청솔개비, 거창민화작가회, 아림수묵회, 능화규방연구소, 거창송암서각회, 도자공예, 섬유공예, 압화공예, 장곡묵연회, 거창대학 사진부, 거창사진작가협회, 빛사진연구회, 프리랜스 등 여성들의 작품 41점이 전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