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우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제집사가 입장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알자가 헌관을 인도해 입정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정위 헌관 정수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정수철 전교가 훈시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6월14일(음력 5월1일) 오전 6시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5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의 정위 헌관은 정수철 전교가 복무했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후 이관연·신재억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후 김재용·김춘기 장의, 집례 김성기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이시화·김덕중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김경자·김일수·조금자·김지하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최화옥·송태영·전연녀·김진선 장의, 알자는 이천우 장의가 복무했다.
분향례 후 명륜당에서 열린 강평에서 정수철 전교는 "장의들께서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과 향교 교육을 통해 열심히 배운 내용들을 숙지하여 분향에 자치적으로 행사를 해서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