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음력 5월 삭분향례 엄수

헌관과 제집사가 입정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지난 5월14일 오전 7시 음력 5월 초하루 분향례를 엄수했다. 이날 분향례는 신목동 전교가 분향관, 안정수 의전수석장의가 집례, 공재환 성균관 전학이 알자, 이제호·신성만 장의가 각각 봉향과 봉로로 봉무하며 공부자의

김두호 기자 2018. 6. 16.

 

헌관과 제집사가 입정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지난 5월14일 오전 7시 음력 5월 초하루 분향례를 엄수했다.

 

이날 분향례는 신목동 전교가 분향관, 안정수 의전수석장의가 집례, 공재환 성균관 전학이 알자, 이제호·신성만 장의가 각각 봉향과 봉로로 봉무하며 공부자의 유업을 받들었다.

 

기장향교는 삭일과 망일에 올리는 분향례는 반드시 전교가 분향관으로 봉공을 한다. 전교 부재 시에는 유도회 지부회장이 그 소임을 대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