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전 전교가 개회 선언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는 지난 6월14일 오전 10시(음 5월1일) 삭분향례를 마치고 제28대 장의 정례회의를 열었다.
이날 분향례의 분향관은 김남전 전교, 집례는 이현호 의전수석, 찬인은 최병섭 교화차석, 봉향은 송철근 모성회 조직부장, 봉로는 전학진 섭외수석이 맡았다.
이어 오전 11시부터 유림회관 2층에서 100여 명의 장의단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가졌다. 김남전 전교의 개회 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문묘배례, 주자백록동학규 낭독(이현호 의전수석), 안건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심의에서는 박종두 부전교가 광주향교 직제(운영규정) 제정 개정안을 설명했다. 이어 임시 추인을 받고 광주향교 임원선거 관리규정을 설명했으며 오는 7월3일 임시유림총회에 상정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