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순애 강사가 다도예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다식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6월19일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별마루유치원생 30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교육에 이어 우리의 전퉁문화인 다식만들기와 다도(茶道) 예절체험을 고순애 강사의 지도로 실시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향교 주관으로 매주 화요일 연중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별마루유치원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