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리선언을 결의하고 있다.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흥복 전 성균관 부관장이 중국 곡부 등 유교성지순례의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충청남도 전교협의회(회장 이영재)는 6월25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계룡시 금암동 소재 충청남도향교재단 대강당에서 2018년 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영재 회장과 박종덕 전 성균관장 직무대행,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 이흥복 전 성균관 부관장, 이수복 전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 김명규 전 전교협의회장 등 50여 명의 전·현직 전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신창향교 정경희 신입회원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영재 회장은 고문인 원로회원을 소개한 후 인사말에서 “금년도 두번째 회의에 회원들의 건강하신 모습을 대하니 반갑다. 오늘은 6.25.전쟁 68주년이 되는 날이다. 유림들은 사회의 중심세력으로 국력을 신장하고 새로운 안보관을 개척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오후에 성균관장과 이 자리에서 간담회를 개최하니 유교문화 활성화와 향교 발전에 기탄없는 자리가 되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성기문 이사장은 축사에서 “항상 사문진작을 위해 노력하는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지난 5.25~28까지 중국 곡부 등 유교성지 탐방을 마쳤다. 앞으로도 더욱 사문진작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흥복 전 성균관 부관장이 유교성지순례(중국 곡부 등) 경과보고를 발표하고, 기타토의에서는 당면 현안을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