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충청남도 전교협의회 2018년 2차 총회 개최

이영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리선언을 결의하고 있다.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흥복 전 성균관 부관장이 중국 곡부 등 유교성지순례의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충청남도 전교협의회(회장 이영재)는 6월25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계룡시 금암동 소재 충청남도향교재단 대강당에서 2018년 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이기채 기자 2018. 6. 26.

 

이영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리선언을 결의하고 있다.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흥복 전 성균관 부관장이 중국 곡부 등 유교성지순례의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충청남도 전교협의회(회장 이영재)는 6월25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계룡시 금암동 소재 충청남도향교재단 대강당에서 2018년 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영재 회장과 박종덕 전 성균관장 직무대행,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 이흥복 전 성균관 부관장, 이수복 전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 김명규 전 전교협의회장 등 50여 명의 전·현직 전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신창향교 정경희 신입회원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영재 회장은 고문인 원로회원을 소개한 후 인사말에서 “금년도 두번째 회의에 회원들의 건강하신 모습을 대하니 반갑다. 오늘은 6.25.전쟁 68주년이 되는 날이다. 유림들은 사회의 중심세력으로 국력을 신장하고 새로운 안보관을 개척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오후에 성균관장과 이 자리에서 간담회를 개최하니 유교문화 활성화와 향교 발전에 기탄없는 자리가 되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성기문 이사장은 축사에서 “항상 사문진작을 위해 노력하는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지난 5.25~28까지 중국 곡부 등 유교성지 탐방을 마쳤다. 앞으로도 더욱 사문진작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흥복 전 성균관 부관장이 유교성지순례(중국 곡부 등) 경과보고를 발표하고, 기타토의에서는 당면 현안을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