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지난 6월28일 오전 11시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광주시향교재단이 주관한 이날 분향례의 분향관은 이동재 전 총무수석, 집례는 유만권 재단이사, 봉향은 박재효 평의원, 봉로는 박이채 재단이사, 찬인은 조연환 재단사무국장이 맡았다.
김남전 전교는 인사말에서 "우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지난 6월28일 오전 11시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광주시향교재단이 주관한 이날 분향례의 분향관은 이동재 전 총무수석, 집례는 유만권 재단이사, 봉향은 박재효 평의원, 봉로는 박이채 재단이사, 찬인은 조연환 재단사무국장이 맡았다. 김남전 전교는 인사말에서 "우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렇게 참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지난 6월28일 오전 11시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광주시향교재단이 주관한 이날 분향례의 분향관은 이동재 전 총무수석, 집례는 유만권 재단이사, 봉향은 박재효 평의원, 봉로는 박이채 재단이사, 찬인은 조연환 재단사무국장이 맡았다.
김남전 전교는 인사말에서 "우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