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유병권 전교와 어윤경 전 성균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6월28일 오전 7시30분 대성전에서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어윤경 전 성균관장이 맡았으며 봉향은 안재홍 하남유도회장, 봉로는 장동교 수석장의, 알자는 최상신 하남청년유도회 회원이 맡았다.
어윤경 전 성균관장은 인사말에서 "따뜻하게 맞이해 준 유병권 전교와 유림 여러분께 감사하다. 광주향교는 본인이 장의로 복무했었던 곳이라 오늘 이자리가 무척 뜻깊다. 지난 6.13지방선거를 교훈삼아 우리 유림도 나라와 역사를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자"고 말했다.
유병권 전교는 인사말에서 "애정을 갖고 찾아주시고 격려해 주신 어윤경 전 성균관장님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신 모습으로 자주 찾아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