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중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건중 원장이 김명규 부원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돈암서원(원장 김건중)은 7월5일 오전 11시 하반기 임원회를 돈암서원 응도당에서 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김건중 원장은 인사말에서 “불볕같은 더위에 바쁜 일 뒤로 하고 회의에 참석한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금년 들어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새롭게 임원진을 개편하여 운영하고자 하니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 개편된 임원들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 이날 선임된 임원은 부원장 김명규, 감사 김영오(유임), 이기채(신임), 총무 김세중(유임), 재무 임순중(유임), 국봉중, 하영수, 김경중, 양철야, 김종수, 김용욱, 김선의. 유재연 장의가 유임됐고 강원희, 박문규, 최삼성, 민정희, 김하윤 장의가 새롭게 선임됐다.
김명규 부원장은 인사말에서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지적사항이 많아 어려움이 크나 김선의 장의가 계속 수고하고 있다. 전국에서 유림들이 분향례를 올리기 위해 많이 찾아오고 있다. 우리 임원들도 분향례에 많은 참가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