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양부모들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 명륜당에서 지난 7월5일 오후 미국에 거주하는 입양 청소년 24명이 전통 민속체험을 했다.
이날 미국 미네소타에 살고 있는 크리스린 씨의 인솔로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위해 경주에 관광차 왔다가 다도, 떡메치기, 국궁 등의 체험을 하게 됐다.
이들은 현재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재학생으로 미국인 양부모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미국인 양부모들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 명륜당에서 지난 7월5일 오후 미국에 거주하는 입양 청소년 24명이 전통 민속체험을 했다. 이날 미국 미네소타에 살고 있는 크리스린 씨의 인솔로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위해 경주에 관광차 왔다가 다도, 떡메치기, 국궁 등의 체험을 하게 됐다. 이들은 현재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재학생으로
미국인 양부모들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 명륜당에서 지난 7월5일 오후 미국에 거주하는 입양 청소년 24명이 전통 민속체험을 했다.
이날 미국 미네소타에 살고 있는 크리스린 씨의 인솔로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위해 경주에 관광차 왔다가 다도, 떡메치기, 국궁 등의 체험을 하게 됐다.
이들은 현재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재학생으로 미국인 양부모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