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2018년 문화관광 프로그램 2회차 성료

호국성지 진주성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진주검무를 배우고 있다. 참가자들이 소고춤을 배우고 있다. 진주검무 체험을 끝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익재 박사가 진주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태훈 교수가 건강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손성모 선생이 예담촌을 해설하고 있다. 조종명 선생이 덕천서원을 설명하고 있다. 덕천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기민 기자 2018. 7. 7.

 

호국성지 진주성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진주검무를 배우고 있다.

 


 

 

참가자들이 소고춤을 배우고 있다.

 


 

진주검무 체험을 끝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익재 박사가 진주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태훈 교수가 건강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손성모 선생이 예담촌을 해설하고 있다.

 


 

조종명 선생이 덕천서원을 설명하고 있다.

 


 

덕천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은 지난 7월5일부터 6일까지 1박2일 동안 ‘진주 호국성지순례 및 선비체험’ 2018년 2회차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7월5일 오전 10시부터 진주향교 이방남 전교, 정기민 사무국장, 양수영 청년유사가 진행한 프로그램은 ▷진주향교 대성전 고유례·25성현 학습 ▷연밥으로 점심식사 ▷진주전통예술회관에서 무형문화재 유영희·김태연 선생이 진행한 진주검무 감상 및 체험 ▷김익재 박사가 진행한 진주성 안내 해설과 ‘진주성 전투’ 특강 ▷김형점 죽향다문화센터장의 다도강좌 ▷진주특식으로 저녁식사 ▷진주게스트하우스에서 이태훈 계명대 교수의 ‘퇴계 선생의 활인심방’ 강좌로 진행됐다.

 

7월6일은 아침 7시부터 ▷진주성 호국성지 산책 ▷게스트하우스 조식 ▷손성모 전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의 유림독립기념관과 예담촌 안내와 해설 ▷남명 선생 후손 조종명 해설사의 덕천서원과 산천재 안내 및 해설 ▷덕산특미 점심식사 ▷남명 선생 기념관 견학 ▷최구식 한국선비문화연구원장의 ‘남명 조식 선생 400년만의 위대한 부활’ 특강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 유교활성화사업 예산으로 성균관이 주관해 진주향교를 비롯한 전국 10개 향교를 공모로 선정하여 진행되고 있다.

 

진주향교는 7월부터 11월까지 당일 행사와 1박2일 행사를 8~9차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2회차 1박2일 행사로 경북 구미 33명, 서울, 파주, 청송 참가자 등 모두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경북 구미에서 참석한 정상렬 씨는 “진주향교 문화관광 프로그램 참가로 진주성전투, 촉석루, 의암, 논개, 진주검무 등 참으로 많은 것을 알고 체험했으며 제공된 식사는 최고 수준이었다.  특히 남명 조식 선생과 제자들의 의병장 활동을 알게 돼 유익했다”고 진주향교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