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위촉받은 강사들이 김남전 전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7월9일 ‘문회재’에서 5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효학당 예절지도사 양성강좌’를 개강했다.
이날 개강에 앞서 '국가공인 예절지도사' 자격을 가진 홍준표(총무수석), 김일태(의전차석), 강막례(섭외차석), 홍성실(한문학당 강사), 김종문 유림 등 5명을 강사로 위촉했다.
이들 강사들은 앞으로 3개월 동안 강의를 하게 되며, 홍준표 강사가 경전강의로 첫 강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