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 육민관중학생 향교 및 직업체험

대송복숭아 농장에서 직업체험 교육을 마친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육민관중학교 학생들이 이동명 강사에게 절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원주 육민관중학교(교장 진현숙) 2학년 학생 60여 명이 지난 8월29일부터 30일까지 원주시 흥업면 대송복숭아 농장(농장장 박건호)에서 신경문 원주향교 사무국장의 지도로 복숭아따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강원

강호진 기자 2014. 9. 3.

 

 

대송복숭아 농장에서 직업체험 교육을 마친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육민관중학교 학생들이 이동명 강사에게 절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원주 육민관중학교(교장 진현숙) 2학년 학생 60여 명이 지난 8월29일부터 30일까지 원주시 흥업면 대송복숭아 농장(농장장 박건호)에서 신경문 원주향교 사무국장의 지도로 복숭아따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강원도향교재단에서 주관하고 원주향교(전교 원승규)에서 진행했으며, 원주향교의 생생문화재사업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이다.

 

김하은 학생은 “농사짓는 아저씨들의 고생에 감사드리며 복숭아 하나를 먹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알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육민관중학교 학생들은 농장 체험 후, 향교에서 한복입기·절하기·웃어른에대한예절·친구간의예절 등을 체험하며 교육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