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지회 기적비 준공 및 제막식

기적비 준공 및 제막식을 마치고 참석내빈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 유도회 삼척지회(지회장 김혁현)는 지난 8월19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유림 기적비 준공 및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김양호 삼척시장, 김연동 강원도의원, 정진권 삼척시의장 및 최승국·권정복·한동수·이강우·정정순·박영자 시의원, 진상택 삼척향교

전남표 기자 2014. 9. 3.

 

기적비 준공 및 제막식을 마치고 참석내빈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 유도회 삼척지회(지회장 김혁현)는 지난 8월19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유림 기적비 준공 및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김양호 삼척시장, 김연동 강원도의원, 정진권 삼척시의장 및 최승국·권정복·한동수·이강우·정정순·박영자 시의원, 진상택 삼척향교 전교, 박재옥 지부회장, 이춘연 여성유도회장, 전직 전교와 지부회장 및 12개 지회장과 지역기관장 및 많은 유림 가족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준공 및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임현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어서 김혁현 지회장은 유림들의 헌성금과 삼척시 지원이 이루어져 유림 기적비 제막식을 했음을 보고했으며, 박재옥 회장의 기념사와 김양호 시장의 축사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