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추기석전

이경중, 김효열, 김기선, 조용택, 이태규, 원현식 수석장의(왼쪽부터)가 의관을 정제하고 진설하고 있다. 초헌관을 맡은 원창묵 원주시장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원창묵 원주시장이 망료례를 하고 있다. 공기 2565년 추기석전대제가 음력 8월 上丁일(양력 9월3일)을 맞아 원주향교(전교 원승규)에서 김기선 국회의원을 비롯한 유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

강호진 기자 2014. 9. 4.

이경중, 김효열, 김기선, 조용택, 이태규, 원현식 수석장의(왼쪽부터)가 의관을 정제하고 진설하고 있다.

 

초헌관을 맡은 원창묵 원주시장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원창묵 원주시장이 망료례를 하고 있다.

 

공기 2565년 추기석전대제가 음력 8월 上丁일(양력 9월3일)을 맞아 원주향교(전교 원승규)에서 김기선 국회의원을 비롯한 유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이날 봉행제관은 초헌관 원창묵 원주시장, 아헌관 이상현 원주시의회의장, 종헌관 원승규 원주향교 전교, 동종향분헌관 김기만 경주김씨 대표, 서종향분헌관 김철영 장의가 각각 맡았다.

원주향교 장의 및 유림과 참석한 시민들은 비가 오는 날이었지만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석전을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