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추기석전

초헌관을 맡은 김진천 부관장이 분향하고 전폐례를 올리고 있다. 헌관들과 제집사들이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유림 300여 명이 석전 봉행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김복기)는 지난 9월3일 관내 기관단체장 및 유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봉행제관은 초헌관 김진천 성균관부관장(강릉향교 충효교육원장), 아헌관

어기식 기자 2014. 9. 5.

 

초헌관을 맡은 김진천 부관장이 분향하고 전폐례를 올리고 있다.

 

 

 

 

헌관들과 제집사들이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유림 300여 명이 석전 봉행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김복기)는 지난 9월3일 관내 기관단체장 및 유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봉행제관은 초헌관 김진천 성균관부관장(강릉향교 충효교육원장), 아헌관 최종인 강릉지부회장, 종헌관 김성래 성균관 전학이 맡았다.

 

동종분헌관은 이현석 성균관 전인·최학순 성균관 전인, 서종분헌관은 김진철 성균관 전인·김남극 성균관 전인, 동무분헌관은 이길현 성균관 전인·김남회 기축장의·권현주 정해장의, 서무분헌관은 함영대 임진장의·최석중 신묘장의·황원구 유림, 집례는 당상 이승룡 구정지회장·당하 최종오 서무부장, 대축은 주영민 계사장의가 맡았으며, 경건하게 봉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