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을 맡은 손주섭 전교가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추기석전 참석자들이 모두 4배를 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손주섭)는 9월3일 우중에도 관내 기관장 및 유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봉행제관은 초헌관 손주섭 전교, 아헌관 강용범 경남도의원, 종헌관 김이근 창원시의원, 동종향분헌관 이을규 진북지회장, 서종향분헌관 최한주 유림, 집례 조경증 합포지회장, 대축 이우암 합포지회 총무가 각각 맡았다.
손주섭 전교는 “우중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기관장과 유림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전하며, 폭우속에서도 각자 맡은 임무를 다하여 석전을 무사히 마쳤다며 제관들의 노고를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