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석전을 봉행한 후, 헌관과 집사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정경상)는 지난 9월3일 대성전에서 갑오년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정술근 전 함양고등학교장, 아헌관은 김종승 유림, 종헌관은 강기형 유림, 동서무분헌관은 박찬택·정문상 유림, 대축은 여순상 유림, 집례는 김용호 유림이 각각 맡았다.
정경상 전교는 “우중에도 석전에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다”라고 전했다.
추기석전을 봉행한 후, 헌관과 집사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정경상)는 지난 9월3일 대성전에서 갑오년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정술근 전 함양고등학교장, 아헌관은 김종승 유림, 종헌관은 강기형 유림, 동서무분헌관은 박찬택·정문상 유림, 대축은 여순상 유림, 집례는 김용호 유림이 각각 맡았다. 정경상 전교는 “우중에도 석
추기석전을 봉행한 후, 헌관과 집사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정경상)는 지난 9월3일 대성전에서 갑오년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정술근 전 함양고등학교장, 아헌관은 김종승 유림, 종헌관은 강기형 유림, 동서무분헌관은 박찬택·정문상 유림, 대축은 여순상 유림, 집례는 김용호 유림이 각각 맡았다.
정경상 전교는 “우중에도 석전에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