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제65차 유창회 정례회의

유창회 정례회의를 마친후 기념사진 찰영을 하고 있다. 전국 시·도본부 향교재단 이사장과 유도회 회장으로 구성된 유창회(회장 황병근)가 지난 9월1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북도유교문화회관 교육관 3층에서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5차 정례회의와 한류체험연수를 개최했다. 제 1부 회의는 김시덕 경상북도본부 총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황병근 회장의 개회선언,

김시덕 기자 2014. 9. 18.

유창회 정례회의를 마친후 기념사진 찰영을 하고 있다.

 

전국 시·도본부 향교재단 이사장과 유도회 회장으로 구성된 유창회(회장 황병근)가 지난 9월1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북도유교문화회관 교육관 3층에서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5차 정례회의와 한류체험연수를 개최했다.

제 1부 회의는 김시덕 경상북도본부 총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황병근 회장의 개회선언, 남병택 경상북도본부 회장의 인사말,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의 환영사, 권영세 안동시 시장의 축사가 있었다.

제 2부 행사는 황병근 회장의 경과보고, 정례회의, 기타토의로 진행됐다. 특히 공석 중인 회장에는 유도회 전라북도본부 황병근 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회의가 끝난 후 한국국학진흥원으로 이동해 윤용섭 부원장의 기관소개와 김희곤(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장) 안동대학 교수의 강의가 이어졌다.

회의 2일차인 12일에는 심신수양법으로 활인심방을 체험했으며, 하회마을 한류체험연수를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