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회 정례회의를 마친후 기념사진 찰영을 하고 있다.
전국 시·도본부 향교재단 이사장과 유도회 회장으로 구성된 유창회(회장 황병근)가 지난 9월1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북도유교문화회관 교육관 3층에서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5차 정례회의와 한류체험연수를 개최했다.
제 1부 회의는 김시덕 경상북도본부 총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황병근 회장의 개회선언, 남병택 경상북도본부 회장의 인사말,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의 환영사, 권영세 안동시 시장의 축사가 있었다.
제 2부 행사는 황병근 회장의 경과보고, 정례회의, 기타토의로 진행됐다. 특히 공석 중인 회장에는 유도회 전라북도본부 황병근 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회의가 끝난 후 한국국학진흥원으로 이동해 윤용섭 부원장의 기관소개와 김희곤(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장) 안동대학 교수의 강의가 이어졌다.
회의 2일차인 12일에는 심신수양법으로 활인심방을 체험했으며, 하회마을 한류체험연수를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