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원전 교육사원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이상필)는 지난 7월11일 1일간 명륜당에서 월성원자력 계통설비반 교육과정사원 15명을 대상으로 전통민속체험을 했다.
이날 안병선 교수의 인솔로 국궁, 다도, 떡메치기, 윷놀이 등의 체험을 하고 가정과 직장예절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험자들은 “날씨가 더워도 평소에 몰랐던 우리 전통민속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어 매우 뜻 깊고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월성 원전 교육사원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이상필)는 지난 7월11일 1일간 명륜당에서 월성원자력 계통설비반 교육과정사원 15명을 대상으로 전통민속체험을 했다. 이날 안병선 교수의 인솔로 국궁, 다도, 떡메치기, 윷놀이 등의 체험을 하고 가정과 직장예절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험자들은 “날씨가 더워도 평소에 몰랐던 우리 전통민속을 이해하
월성 원전 교육사원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이상필)는 지난 7월11일 1일간 명륜당에서 월성원자력 계통설비반 교육과정사원 15명을 대상으로 전통민속체험을 했다.
이날 안병선 교수의 인솔로 국궁, 다도, 떡메치기, 윷놀이 등의 체험을 하고 가정과 직장예절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험자들은 “날씨가 더워도 평소에 몰랐던 우리 전통민속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어 매우 뜻 깊고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