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서춘수 함양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회장 문영일)는 지난 7월 2일, 5일, 9일, 12일(4일간) 서춘수 함양군수, 김태균 함양향교 전교, 회원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함양군의 지원을 받아 도덕성 회복 및 예의생활 실천교육을 했다. 7월2일 최영갑 성균관 유교문화사업단장의 '선비정신의 계승과 실현'을 시작으로 12일 여충서예연구실 원장의 '스트레스 줄여 행복하게 사는법'까지 4차례 교육을 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예로부터 함양이 ‘좌안동 우함양’으로 불리며 선비의 고장으로서 명성과 위상을 드높여 올 수 있었던 것은 선대 조상님들과 여기 유림들이 계신 덕분”이라며 “어르신들께서 우리 함양을 가슴에 품고 아껴주신다면 더 풍요롭고 살기 좋은 함양의 밝은 미래가 열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영일 회장은 “회원들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니 한층 반갑다. 금년의 충실한 교육이 각자의 지식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모두의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