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역사박물관 지역문화유산교육 '광주향교;'편

학생들이 광주향교에서 전통놀이를 하고 있다. 학생들이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남역사박물관에서는 2018 지역문화유산교육의 일환으로 '광주향교'와 '이성산성'을 주제로 한 현장 연계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내가 우리동네 문화재 지킴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 중인 이 교육은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하남역사박물관의 교육사

오현주 기자 2018. 7. 14.

 

학생들이 광주향교에서 전통놀이를 하고 있다.

 


 

 

학생들이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남역사박물관에서는 2018 지역문화유산교육의 일환으로 '광주향교'와 '이성산성'을 주제로 한 현장 연계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내가 우리동네 문화재 지킴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 중인 이 교육은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하남역사박물관의 교육사업이다.

 

현재 '광주향교' 편으로 활발한 진행이 이뤄지고 있으며, 방학맞이 주말프로그램을 개설해 참여자의 편의를 고려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하남에 있는 광주향교의 역사를 알고, 3D문화재복원 체험 및 전통문양 떡살체험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활동과 광주향교에 방문해 유생이 되어보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기수별 총 4차로 운영한다. 광주향교를 방문하는 시간에는 주변 쓰레기 줍기 등으로 지역문화유산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고 있다.

 

하남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기획전시 '하남 광주향교'(6.21.-8.26.)와도 연계가 돼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역사탐방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