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제7대 민선 김문오 군수 취임 고유례 봉행

취임 고유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문오 민선 제7대(3선) 달성군수가 헌작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향교의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김문오 군수가 김상화 전교, 윤석준 유도회장, 여성장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상화 전교가 '창홀과 독축'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7월13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삭분향례에

윤홍석 기자 2018. 7. 15.

 

취임 고유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문오 민선 제7대(3선) 달성군수가 헌작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향교의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김문오 군수가 김상화 전교, 윤석준 유도회장, 여성장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상화 전교가 '창홀과 독축'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7월13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삭분향례에 이어 제7대 민선 군수 김문오 달성군수의 취임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취임고유례는 곽화순, 곽호탁 원임 전교와 김상화 전교, 윤석준 유도회장 등 유림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윤홍석 집례의 창홀에 맞춰 헌관은 김문오 달성군수, 축관은 제강윤봉, 집사는 곽두섭·김명동, 찬인은 박주곤 장의가 맡아 관세-삼상향-헌작-독고유 순으로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어 음복수조례에서 김문오 군수는 "먼저 적극 후원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 그 고마움을 잊지 않고 3선의 영광을 달성군민에 돌리겠다. 특히 김상화 전교를 중심으로 한 향교와 유림에 못 다한 현안사업을 꼭 실현하겠다"며 지원을 약속했다.

 

김상화 전교는 "먼저 김문오 군수의 취임을 축하드린다. 항상 향교와 유림 발전에 깊은 관심 갖고 지원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 무더운 날씨에도 많이 참석해 주신 장의 여러분께도 고맙다"고 말했다.

 

고유례를 마치고 장의 31명은 유림교육원 2층 강의실에서 김상화 전교의 특강으로 예절강의(창홀 및 독축)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