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전전례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부복한 가운데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영암향교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영암향교에서 박홍영 회장을 통해 공묘에 헌금을 전달하고 있다.
중국 산동성 곡부 공묘 대성전에서는 지난 7월14일 석전전례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영암향교(전교 김치성)와 중국 공자기금회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공자문화센터, 한국공자연구원, 한국맹자연구원, 한국공자학당이 협력했다.
석전전례행사에는 공자기금회의 우정도 부비서장과 교류협력부 추려연 주임, 한국공자문화센터 박홍영 회장, 영암향교 최기욱 원임 전교 외 유림 40명이 참석했다.
한국공자문화센터 박홍영 회장은 "석전전례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자기금회의 우정도 부비서장은 "계속해서 석전전례행사와 같은 유교행사 협력이나 상호방문 등 유교문화교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