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하남 광주향교, 김상호 하남시장 취임 고유례 올려

헌관과 제관들이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왼쪽 유병권 전교, 오른쪽 김상호 하남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대성전에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대성전 앞에 부복해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지난 7월13일 오전 10시 하남시 교산동 소재 광주향교

김일권 기자 2018. 7. 16.

 

헌관과 제관들이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왼쪽 유병권 전교, 오른쪽 김상호 하남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대성전에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대성전 앞에 부복해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지난 7월13일 오전 10시 하남시 교산동 소재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유병권 전교, 김상호 하남시장, 제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유병권 전교, 고유 헌관은 김상호 시장, 도집례는 최군식 의전수석 , 대축은 이규은 장의, 봉향은 최인기 장의, 봉로는 이순열 장의, 찬인은 고영민 광주유도회 사무국장, 고유례 전 사회는 윤철구 사무국장이 맡아 봉행했다.

 

유병권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김상호 하남시장님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광주향교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 광주향교가 하남시민 여러분께 올바로 매김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상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병권 전교님과 장의·유림 여러분의 큰 성원에 감사드린다. 광주향교와 유림문화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도시 하남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