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경청하고 있는 창원향교 유림들
창원향교(전교 김주원)에서는 지난 7월7일부터 9월29일까지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매월 4회씩 한문과 한시작법 강의를 열고 있다.
한문·한시 교육은 지역 유림들의 요청에 따라 김주원 전교가 육부장의들과 의논해 결정한 것으로 창원향교 자체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60여 명의 유림들이 참여하고 있는 이번 교육에는 유림지도자인 김장희 한학자가 한문 교육을 맡았고, 남상순 유도회동부지회장이 한시교육을 무료로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