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면지회 박춘근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 성균관유도회(회장 최재철)는 지난 7월16일 홍천군 북방면지회(지회장 박춘근, 총무 이돌이) 유림회의를 열었다.
이날 유림회의에는 최수옥 전교, 최재철 유도회장, 강운순 북방면장, 박희준 홍천군농협북방면지점장, 김경희 여성유도회장, 읍·면지회장, 원로 유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최수옥 전교는 “홍천향교와 읍·면지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하고, 최재철 유도회장은 “유림 모두의 인성함양에 더욱 힘 쓸 것”을 당부했다.
박춘근 지회장은 “ 유림의 향기가 널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하고 북방면지회 현안 문제에 대해 회원들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