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시-미국 유진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단, 진주향교 방문 문화체험

참가 학생들과 강사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수영 강사가 한복체험과 예절을 지도하고 있다. 심동섭 부관장이 향교 역사와 역할을 설명하고 있다. ‘2018년 진주시-미국 유진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에 참여한 고등학생 9명(진주시 6명, 유진시 3명)이 7월20일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를 방문해 우리 문화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날 오후

정기민 기자 2018. 7. 21.

 

참가 학생들과 강사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수영 강사가 한복체험과 예절을 지도하고 있다.

 


 

 

심동섭 부관장이 향교 역사와 역할을 설명하고 있다.

 


 

‘2018년 진주시-미국 유진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에 참여한 고등학생 9명(진주시 6명, 유진시 3명)이 7월20일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를 방문해 우리 문화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주향교를 방문한 이들에게 양수영 강사는 '한복체험과 다도예절 체험',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은 '향교의 역사와 역할'을 주제로 각각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