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하남 광주향교, 신동헌 광주시장 취임 고유례 올려

헌관과 제관들이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왼쪽 유병권 전교, 오른쪽 신동헌 광주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대성전에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집례가 홀기를 읽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대성전 앞에 부복해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7월20일 오전 11시 하남시

김일권 기자 2018. 7. 21.

 

헌관과 제관들이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왼쪽 유병권 전교, 오른쪽 신동헌 광주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대성전에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집례가 홀기를 읽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대성전 앞에 부복해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7월20일 오전 11시 하남시 교산동 소재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유병권 전교, 신동헌 광주시장, 지역 유림들과 제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유병권 전교, 고유 헌관은 신동헌 시장, 도집례는 허현무 수석장의, 대축은 장동교 수석장의, 봉향은 광주유도회 회원, 봉로는 박수덕 광주유도회 회원, 찬인은 고영민 광주유도회 사무국장, 고유례 전 사회는 윤철구 사무국장이 맡아 봉행했다.

 

유병권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신동헌 광주시장님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광주향교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사랑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동헌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유례 중 많은 것을 느꼈다. 특히 하남, 광주, 성남은 하나의 문화권이며 한 뿌리다. 와서 보니 유서 깊은 광주향교의 살아있는 숨결, 역사와 전통을 정겹게 느낄 수 있었다. 유병권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