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함경호 바르게살기위원장이 체험교실을 주관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좌측부터 체험교실을 맡은 노금순, 이동명, 김경희 강사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23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관내 교동초등학교 1, 2, 3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바르게 살기 및 인성예절교육, 다식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교실을 열었다.
이날 체험교실은 원주시 명륜 1동(동장 최종현)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함경호)의 주관으로 이뤄졌다.
김효열 전교가 향교와 문묘에 봉안된 성현들의 유업에 대해 설명하고, 이동명 전임강사의 주도 아래 노금순, 김경희 강사의 보조로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체험교실을 주관한 함경호 명륜 1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을 비롯해 원주향교 김효열 전교, 최종현 명륜 1동장,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원, 김미애 명륜 1동 총무계장, 이순정 바르게살기위원회 총무가 참석했다.
이번 체험교실은 명륜 1동 김미애 총무계장과 이순정 바르게살기위원회 총무의 주선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