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교실을 지도한 3명의 강사(좌측부터 고순애, 이경숙, 김순선)
체험교실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7월24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관내 교동초등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한복입는 법과 투호놀이 등 '향교 바로알기 예절교실'을 실시했다.
이는 원주시 명륜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함경호)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7월23일에 이어 이틀째 진행됐다.
교육은 이경숙 강사 주도로 고순애, 김순선 강사가 도왔다. 이 자리에는 함경호 원주시 명륜1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을 비롯해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 이태규 원주향교 부전교, 김미애 명륜1동 총무계장, 이순정 바르게살기위원회 총무가 참석했다.
명륜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한 '여름방학 향교 바로알기 및 어린이 예절교실' 은 어린이들에게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체험의 시간을 갖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