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선비와 함께하는 1박2일' 시작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입소식을 하고 있다. 충효관에서 내친구 얼굴 그리기를 하고 있다. 여성유도회원들이 직접 만든 저녁 식사하는 모습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7월27일 오후 4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18 향교·서원 활용사업 <향교골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 선비와 함께하는 1박2일 향교체험교실 입소식을 가졌다. 이날 입소식에는 홍천 선무종합무술

정희섭 기자 2018. 7. 28.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입소식을 하고 있다.

 


 

충효관에서 내친구 얼굴 그리기를 하고 있다.

 


 

여성유도회원들이 직접 만든 저녁 식사하는 모습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7월27일 오후 4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18 향교·서원 활용사업 <향교골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 선비와 함께하는 1박2일 향교체험교실 입소식을 가졌다.

 

이날 입소식에는 홍천 선무종합무술체육관 관원 20명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선비와 함께하는 1박2일’은 홍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 '실천예절지도사'들이 지도한다.

 

체험교실은 첫째날 입소식에 이어 향교의 역할, 이야기로 듣는 삼강오륜의 의미, 전통놀이, 내 친구 얼굴 그리기, 이야기 명심보감, 스토리텔링, 둘째날 새벽 석화산 등반, 유복입기, 배례법, 다도명상 순으로 진행된다.

 

홍천향교 충효관 식당에서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향교체험단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최수옥 전교는 "여러분이 향교를 방문하여 생활예절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향교를 찾아달라"고 당부했다.